신세연 작가의 '피는 솔직하다' 7월 1일 발간, 반전 가득 누아르
2020. 06.30(화) 11:14
피는 솔직하다, 신세연
피는 솔직하다, 신세연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충격적인 반전이 담긴 '피는 솔직하다'가 베일을 벗는다.

전작 '처절한 계획'으로 큰 사랑을 받은 신세연 작가의 새 장편소설 '피는 솔직하다'(저자 신세연·출판사 스토어하우스)가 오는 7월 1일 출간된다.

'피는 솔직하다'는 고교 동창 황정우에 현혹되어 불법 토토로 전 재산을 잃게 되는 최선의 이야기를 그린다. 재산을 탕진한 이후 최선은 다시 살고자 하다 토토 사이트 총판인 진수혁과 만나게 되고, 마카오에서의 사업을 준비하게 된다. 하지만 곧 이 또한 모두 거짓임을 알게 된다. 그런 최선에게 진수혁은 엄청난 보상금을 내밀고 최선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 선택하게 된다.

신세연의 두 번째 작품인 '피는 솔직하다'는 진실과 허구가 섞인 이야기다. 어두운 누아르 범죄 소설이지만 어디까지가 진실이고 어디부터가 허구인지 구별해가는 것도 특별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피는 솔직하다'는 7월 1일 각종 서점에서 찾아볼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스토어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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