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트바로티’ 김호중, 8월 16일 단독 팬미팅 개최
2020. 06.30(화) 15:25
미스터트롯 김호중 단독 팬미팅 확정
미스터트롯 김호중 단독 팬미팅 확정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트바로티’로 통하는 성악가이자 가수 김호중이 팬들의 요청에 응답한다. 오는 8월 단독 팬미팅을 열고 팬들을 직접 만날 예정이다.

30일 티브이데일리 취재에 따르면 김호중은 오는 8월 16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KSPO DOME)에서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이번 팬미팅은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종영 이후 김호중이 팬들과 만나는 첫 번째 자리다. 방송 이후 드라이브스루 팬사인회나 소규모 행사 등을 통해 팬들을 만나왔지만, 팬들의 정식 팬미팅 요청이 쇄도함에 따라 코로나 19 방역 지침을 준수한 팬미팅 개최를 확정 지었다.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공연 계획을 수립 중인 가운데, 무엇보다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한 정부의 권고 사항을 철저히 준수할 예정이다. 정부의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좌석 간 거리두기’ 형태의 팬미팅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호중은 오는 7월 24일부터 8월 9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내일은 미스터트롯’ 전국투어콘서트 서울 공연에도 참여한다. 해당 공연을 통해 트롯맨들의 다양한 공연을 즐긴다면, 김호중의 단독 팬미팅은 김호중만의 매력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미스터트롯’을 최종 4위로 마친 김호중은 이후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지난 20일 새 싱글 ‘할무니’를 공개했으며, 첫 정규앨범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