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힌 유산’ 박인환 계약결혼 강세정, 박신우 지뢰 밟았다
2020. 06.30(화) 20:55
기막힌 유산 박인환 강세정 신정윤 강신조 이아현 남성진 김가연 박순천 이응경 박신우 조양자 김비주 김연지 김효경 강유라 김난주 이일주 조서후 이춘식 주민하 40회
기막힌 유산 박인환 강세정 신정윤 강신조 이아현 남성진 김가연 박순천 이응경 박신우 조양자 김비주 김연지 김효경 강유라 김난주 이일주 조서후 이춘식 주민하 40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기막힌 유산’ 강세정이 박신우 폭탄을 안게 됐다.

30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연출 김형일) 51회에서는 부영배(박인환), 공계옥(강세정), 부설악(신정윤), 부백두(강신조), 윤민주(이아현), 부금강(남성진), 신애리(김가연), 정미희(박순천), 김용미(이응경), 부한라(박신우), 성판금(조양자), 부가온(김비주), 부태희(김연지), 부혜교(김효경), 부지현(강유라), 공소영(김난주), 이장원(이일준), 김수민(조서후), 김종두(이춘식), 김영지(주민하), 손보미(박민지) 등을 둘러싼 가족 멜로극이 그려졌다.

이날 부영배와 위장 결혼해 부가네와 피치 못할 인연을 맺게 된 공계옥은 엄마에게 이 사실을 숨기고 있었기에, 엄마가 운영하는 식당을 찾아가 먼발치에서 엄마를 바라보기만 했다.

이때 공계옥을 발견한 사람은 부한라였다. 부가네 막내 부한라는 공교롭게도 공계옥 엄마가 운영하는 식당 주방 보조로 취업하게 된 것이었다.

공계옥은 이 사실을 알고 자신의 가게에서 일하는 직원 손보미에게 전화를 걸었다. 계옥은 주방 보조 부한라에게 절대 자신의 이름을 누설해선 안 된다고 신신당부했다. 계옥은 결국 자신의 정체가 발각될 또 하나의 폭탄을 안게 됐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기막힌 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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