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Weeekly) 측 "공연장 인근 화재로 팬 쇼케이스 취소" [전문]
2020. 06.30(화) 21:28
위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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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그룹 위클리의 팬 쇼케이스가 공연장 인근 화재로 인해 취소됐다.

소속사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측은 30일 공식 SNS를 통해 "당일 저녁 8시 예정됐던 위클리(Weeekly) 데뷔 쇼케이스 V 라이브는 공연장 인근 건물 화재로 인해 현상 취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아티스트 및 스태프 전원이 안전 상의 이유로 급하게 대피했다"며 "기다려주신 팬 분들께 양해의 말씀 구하며, 화재 관련 상황은 추후 상세히 공지드리겠습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위클리는 이날 데뷔앨범 '위 아(We Ard)' 쇼케이스와 함께 데뷔했다. 위클리는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가 에이핑크 이후 10년 만에 선보이는 걸그룹으로, 위클리의 '위 아'는 매일이 특별한 10대 소녀들의 못 말리는 일상과 특유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를 담았다.

이하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측 공식입장

안녕하세요.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입니다.

당일 저녁 8시에 예정되었던 Weeekly 데뷔 쇼케이스 V LIVE는 공연장 인근 건물 화재로 인하여 아티스트 및 스태프 전원이 안전 상의 이유로 급하게 대피하면서 현장 취소되었습니다.

기다려주신 팬분들께 양해의 말씀 구하며, 화재 관련 상황은 추후 상세히 공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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