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탑방의 문제아들’ 이유리 “실제 고부갈등 無, 드라마 연기일뿐” [TV온에어]
2020. 07.01(수) 06:40
옥탑방의 문제아들 문제 소리꾼 이유리 나이 이봉근 주량 버즈 민경훈 김용만 김숙 송은이 정형돈
옥탑방의 문제아들 문제 소리꾼 이유리 나이 이봉근 주량 버즈 민경훈 김용만 김숙 송은이 정형돈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 배우 이유리, 그가 기억나는 시어머니 배우들을 꼽았다.

30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MC 김용만, 정형돈, 김숙, 송은이, 버즈 민경훈 진행 아래 영화 ‘소리꾼’ 주연 배우 이봉근, 이유리 등의 문제 풀이 과정이 공개됐다.

배우 이유리는 ‘왔다! 장보리’ 연민정 등 다양한 악역 캐릭터를 맡으며 극중 시어머니와의 고부 갈등을 실감나게 표현해왔다. 그는 “실제 시어머니에게 그런 것을 당한 적은 없고 드라마에선 많이 당했다”고 운을 뗐다.

이유리는 “드라마 속에서 ‘네, 어머니’ ‘뭐라고요 어머니?’ 막 이런 대사를 쳤다”라며 극과극 악역 캐릭터를 회상했다. 그는 “구박 받는 것도 있고 협박 받는 것도 있고, 그런 역할을 유독 많이 했다”고 말했다.

이유리는 “착한 역 하면 시어머니에게 구박 받고 악역 맡으면 협박 받고 막 그랬었다”라며 “최고의 무서운 시어머니 역할은 배우 김청, 김수미, 김혜옥 등 굉장히 많았다”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옥탑방의 문제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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