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여자친구,온앤오프 등 ‘펩시 온라인 쇼케이스’ 비하인드 썰 푼다!  [TDing]

2020 펩시 온라인 쇼케이스 비하인드

2020. 07.01(수) 11:18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영상 정다이 기자] 다수의 아이돌이 한자리에 모이는 옴니버스 공연의 백스테이지는 에피소드 천국입니다.
공연 스태프, 주최사 관계자 등을 마주한 아이돌들의 사회생활 능력치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이자, 동료들과 격 없이 지내는 모습을 엿볼 수 있는 흥미로운 공간이기도 합니다.

오늘 티딩 뉴스(TDing news)는 최근 열린 ‘펩시 온라인 쇼케이스’ 백스테이지에서 본 일터에 나온 아이돌 이야기입니다.

현장에서 기자들이 직접 본 이야기를 솔직하게 풀어봤습니다.

▶연예부 B 기자
평소 라이브 잘하기로 유명한 여자친구 무대를 직접 보니 진짜 감탄사 연발! 사실 춤추면서 노래하는 게 진짜 힘들어요.
저도 노래방 가서 춤추면서 노래 부르면 진짜 너무 힘들어서…아이돌이 진짜 힘들겠다 생각했는데... 진짜 리얼로 보니까 인정! 리얼 인정!
리허설 때도 잘하고 본무대는 말할 필요도 없고~진짜 실력이 있는 걸그룹이다 생각했고…
또 여자친구 정도면 정말 지나가는 스텝들이나 사람들한테 인사를 할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화장실에 들어가는데
여자친구 은하가 눈이 마주치자마자 인사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너무 놀랐어요 인사성도 어쩜 좋은지… 잘 되는 아이돌은 다 이유가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연예부 G 기자
벙거지 모자에 반바지 착장이었던 강다니엘은 펩시 콜라 모델로 오프닝 리허설까지 있어 긴 리허설이 진행되었는데도 미소를 잃지 않고 끝까지 밝게 임하는
모습이 굉장히 인상적이었어요!
보통 리허설 때 동선이나 음향 체크 때문에 전곡을 다 하지 않는 걸로 알고 있는데 강다니엘은 진짜 본 무대처럼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그리고 음향 감독과 소통도 애교 있고 현명하게 대처하는 모습을 보고 ‘아! 역시 국민센터를 하는 이유가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또 포토월 촬영 때도 웃는 얼굴로 밝게 인터뷰를 하는 모습에 지켜보던 저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연예부 A 기자
2020 대세 신예 크래 비티는 정말 신인답게 인사성이 너무 밝았어요. 만나는 사람마다 인사해 주고, 제가 막 바쁘게 지나가는 데도 밝고 씩씩하게 맞아주니까 남자임에도 힐링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개인적으론 힐링 돌이라고 생각했어요. 백스테이지에서도 멤버들끼리 케미를 맞추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멋있고 대견하기도 하고, 정말 노력하는 아이돌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앞으로 많이 기대되고 더 성장할 것 같아요.

▶연예부 E기자
저는 이번 펩시 온라인 쇼케이스에서 만난 온앤오프가 인상 깊었는데요. 엠넷 ‘로드 투 킹덤’을 통해 상승세를 탄 직후라 텐션이 더 높아진 상태였지만, 겸손함이나 매너만큼은 데뷔 때 그 모습 그대로인 것 같아 보기 좋았습니다. 포토월 촬영 때도 남다른 텐션으로 인터뷰를 소화해 현장 관계자들의 광대 미소를 이끌어 냈습니다. 잠재적 광고주를 향한 애정 공세도 서슴지 않았는데요. 펩시코리아의 대표가 입고 있던 로고 티셔츠를 포착하고 치켜세우는 여유를 보였습니다. 이에 대표가 즉석에서 티셔츠 선물을 약속하는 등 촬영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습니다. 무대 위 모습은 역시 훌륭했고요. 온앤오프의 음악은 언제 들어도 고퀄리티입니다. 실력과 인성, 여기에 광고주들에게 어필할 준비까지 마친 온앤오프의 하반기 활동을 응원합니다.

이상 현장에서 연예부 기자들이 직접 풀어본 ‘펩시 온라인 쇼케이스’ 백스테이지의 모습이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영상 정다이 기자/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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