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꾸똥꾸' 진지희, 폭풍 성장 근황 "한번 찍어보겠다" [TD#]
2020. 07.03(금) 17:07
진지희
진지희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진지희가 몰라보게 성숙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진지희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잠시 들어가기 전에 사진 한번 찍어보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지희는 남양주에 위치한 카페 살롱드 팔당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진지희는 오밀조밀한 이목구비와 우월한 기럭지를 뽐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진지희는 5살에 연기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2009년 MBC 드라마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일명 빵꾸똥꾸라는 유행어를 남기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아역 연기자로 다양한 작품 활동을 했던 진지희는 2018년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에 입학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진지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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