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코리아2020' 이아영 눈물 "성시경 코치, 진심 담아 가르쳐줘"
2020. 07.03(금) 20:16
보이스 코리아 2020
보이스 코리아 2020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보이스 코리아 2020'의 참가자 이아영이 가수 성시경의 가르침에 대한 감동의 눈물을 보였다.

3일 저녁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보이스 코리아 2020'에서는 세미파이널로 가기 위한 1:1 배틀이 이어졌다.

이날 성시경 코치 팀에 소속된 이아영과 이지혜의 대결이 펼쳐졌다. 두 사람은 자화상 '니가 내리는 날'을 함께 부르며 애절한 감성을 나눴다.

무대가 끝난 후, 두 사람을 가르쳤던 성시경 코치는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 중 이아영은 "계속 코칭해주실 때 진심을 담아서 가르쳐주시는 게 느껴졌어서 그게 갑자기 생각나서 눈물이 났다"며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이를 본 성시경은 "난 점점 더 잘할 거라고 본다"며 고맙다고 인사했다. 다만 이아영은 이지혜에 패배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보이스 코리아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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