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어촌편5' 차승원 "이서진, 정말 안 움직인다" 폭소
2020. 07.03(금) 21:55
삼시세끼 어촌편5
삼시세끼 어촌편5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삼시세끼 어촌편5'에서 배우 이서진이 차원이 다른 게스트의 모습을 보여줬다.

3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5'에는 이서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서진은 마루와 정자에 앉아 여유를 즐겼다. 그 사이 유해진은 바다에 나가 낚시에 열중했고, 이서진은 "어쩌다 한 번 잡는 거지 어떻게 매일 잡냐"며 유해진을 걱정했다.

이어 이서진은 "유해진은 매일 등산을 해서 그런지 체력이 진짜 좋다"며 "전화 좀 한 번 해봐라"고 손호준에게 부탁했다.

손호준이 가만히 있던 이서진에게 "전화 정도는 선배님이 하시는 게 어떠냐"고 지적하자, 이서진은 "나 전화기가 방 안에 있다"고 답했다.

이를 지켜보던 차승원은 "정말 안 움직인다"며 이서진에게 잔소리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삼시세끼 어촌편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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