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코리아 2020' 최종회, 30분 앞당겨 7시 편성
2020. 07.06(월) 14:45
보이스 코리아 2020
보이스 코리아 2020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보이스 코리아 2020' 최종회가 30분 앞당겨져 편성됐다.

세미파이널과 파이널 무대를 통해 우승자가 가려질 Mnet 예능프로그램 '보이스 코리아 2020'의 최종회는 10일 저녁 7시 방송된다.

최종회에서는 세미파이널에 진출한 8인 김민경, 김예지, 김지현, 박다은, 박창인, 이새봄, 전철민, 정유진의 무대와 최종 우승자를 뽑는 파이널 무대까지 담긴다.

세미파이널 무대 이후 코치들에 의해 선택된 4명의 파이널 무대부터는 실시간 문자투표가 시작될 예정이다. 실시간 문자 투표를 통해 최종 우승자가 탄생, 결과 발표는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제작진은 "시청자 분들의 높은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최종회는 저녁 7시부터 스페셜로 두 시간 동안 방송될 것"이라며 "실시간 문자 투표 후 우승자의 탄생은 생방송으로 진행하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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