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신 건 켈리 부친상 "이토록 큰 고통을 느껴본 적 없었다" [TD할리웃]
2020. 07.06(월) 16:54
머신 건 켈리
머신 건 켈리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미국 래퍼 머신 건 켈리(본명 콜슨 베이커)가 부친상을 당했다.

머신 건 켈리는 5일(잏 현지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난 '호텔 디아블로' 발매 1주년을 맞아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었다. 그 앨범은 그 어느 앨범보다 팬들을 위한 것임을 말하고 싶었다. 그러나 오늘 아버지가 떠나셨다. 그리고 난 살면서 이처럼 큰 고통을 느껴본 적이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머신 건 켈리는 "이제 휴대전화를 당분간 내려놓고 있으려 한다"며 "사랑합니다. 또 모든 것에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머신 건 켈리는 지난 미국의 래퍼이자 배우다. 그는 2006년 첫 믹스테이프를 제작하며 자신의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고, 2012년 첫 정규 앨범 '레이스 업(Lace Up)'을 통해 처음으로 빌보드 200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머신 건 켈리는 2014년 드라마 '비욘드 더 라이트'에 출연하며 배우에 도전하기도 했었다.

한편 머신 건 켈리는 최근 할리우드 배우 메간 폭스와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한 바 있다. 지난달 28일 연예매체 피플은 "메간 폭스와 머신 건 켈리가 지난 25일 캘리포니아 말리부에 위치한 한 일식당에서 로맨틱한 데이트를 즐겻다"고 보도하며 손을 마주 잡고 말리부 길가를 거닐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을 공개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머신 건 켈리 인스타그램]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