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故 엔니오 모리꼬네 생전 함께한 사진 공개 "선생님을 추모하며"
2020. 07.07(화) 09:08
구혜선, 엔니오 모리꼬네
구혜선, 엔니오 모리꼬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구혜선이 세계 영화음악계의 거장 엔니오 모리꼬네(Ennio Morricone)를 추모했다.

구혜선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엔니오 모리꼬네 선생님을 추모하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혜선은 엔니오 모리꼬네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엔니오 모리꼬네는 지난 5일 세상을 떠났다. 최근 낙상 사고로 골절상을 입은 후 이탈리아 로마의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928년 로마에서 태어난 엔니오 모리꼬네는 '황야의 무법자', '석양의 건맨', '석양의 무법자',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등 다수의 영화에 참여했다. 이 외에도 여러 거장 감독들과 작업하며 500편이 넘는 음악을 작곡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구혜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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