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치미' 전성애 "남편 장광, 나이 들고 졸혼 안 당하려 달라져"
2020. 08.01(토) 23:15
동치미 장광 전성애 나이
동치미 장광 전성애 나이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동치미' 장광 전성애 부부가 졸혼에 대해 이야기했다.

1일 밤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장광 전성애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전성애는 식사 시간에 늑장을 부리는 장광에 대한 불만을 늘어놓앗다. 전성애는 장광에게 "몇번을 불러야 오느냐"고 화를 냈다.

이에 장광은 전성애에게 "나이 들면서 많이 달라지지 않았느냐"고 생색을 냈다.

이를 들은 전성애는 "졸혼 안 당하려고 그러는 것"이라고 받아쳤다.

장광은 이에 대해 "나는 졸혼 못 할 것 같다"면서 "요리를 못해서"라고 말했다.

전성애도 "나도 졸혼 안 할 거다"라면서 "이 나이에 돈 벌어다주는 남편 별로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N '동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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