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노타로, 황금색 안대 착용 이유
2020. 09.10(목) 18:38
제시카 노타로
제시카 노타로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미스 이탈리아 출신 모델 겸 가수 제시카 노타로가 안대를 착용한 채 베니스 영화제에 참석해 화제다.

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제77회 베니스국제영화제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영화 '스파이 노 츠마'로 영화제에 초청받은 제시카 노타로가 레드카펫에 올랐다. 제시카 노타로는 드레스를 입고 황금색 안대를 찬 패션으로 눈길을 모았다.

제시카 노타로가 안대를 차야했던 이유는 전 남자친구의 황산 테러 때문이다. 앞서 제시카 노타로는 전 남자친구의 황산 테러로 얼굴과 눈 부위를 크게 다쳤다.

제시카 노타로는 화상으로 인해 손상된 피부를 재건하기 위해 여러 차례 수술을 거쳤다. 그러나 황산 테러로 손상된 한쪽 눈은 거의 실명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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