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Pick] 오마이걸 아린 '데뷔 시절부터 쭉~ 많이 설레게하는 미모'

오마이걸 아린

2020. 09.11(금)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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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그룹 오마이걸의 아린이 톱스타 등용문으로 소문난 뮤직뱅크 새 MC 자리로 합류해 매주 금요일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2015년 17세의 나이로 그룹 오마이걸로 데뷔한 아린은 하얀 피부와 귀여운 얼굴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오마이걸을 알리는 대표 멤버가 되었다.

오마이걸 아린은 아이돌 활동 뿐만 아니라 지난 4월 방영한 웹드라마 '소녀의 세계' 에 주연으로 출연해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아린의 데뷔 시절 모습부터 현재까지 활동 모습들을 사진으로 모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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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마이걸은 ‘살짝 설렜어’로 음원 차트 1위와 음악방송 8관왕에 올랐으며 특히 아린은 걸그룹 개인 브랜드 평판 1위에 오르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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