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다' 이민정♥이상엽, 이란성 쌍둥이 임신 "믿기지 않아"
2020. 09.13(일) 20:17
한다다
한다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한다다' 이민정이 이란성 쌍둥이를 임신했다.

13일 저녁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극본 양희승·연출 이재상, 이하 '한다다') 99회에서는 윤규진(이상엽)과 송나희(이민정)가 드라이브 도중 급하게 병원으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윤규진과 송나희는 윤재석(이상이), 송다희(이초희) 결혼식에 참석,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두 사람은 오랜만에 드라이브를 하며 여유를 즐겼다. 그러던 중 송나희가 복통을 호소해 곧장 병원으로 향했다.

이날 산부인과에 도착한 두 사람은 선배에게 진료를 받았다. 선배는 "긴장할 건 없다. 복통은 임산부에게 흔히 있는 작용이다. 근데 그 사이에 아기 집이 두 개 됐다. 조그맣게 숨어있어서 안 보였다. 이란성 쌍둥이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송나희와 윤규진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윤규진은 "볼 좀 꼬집어봐라. 우리가 쌍둥이 엄마, 아빠가 된 거냐. 자그마치 이란성이다. 나는 쌍둥이 가진 친구들이 부러웠다. 믿기지 않는다"라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한다다']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