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서현진, 박은영♥김형우에 출산 준비 꿀팁 전수…전국 시청률 8.4%
2020. 09.16(수) 08:03
아내의 맛
아내의 맛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아내의 맛'에서 방송인 서현진이 박은영, 김형우 부부에게 출산 준비 꿀팁을 전수했다.

16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은 전국 시청률 8.4%를 기록, 화요일 예능 왕좌를 견고하게 지켰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은영, 김형우 부부가 육아 선배인 전 아나운서 서현진과 만남을 갖는 모습이 그려졌다. 가까운 거리에 살고 있는 서현진은 임산부 속옷, 튼살 크림, 수유 패드 등 임산부에게 필요한 각종 생필품을 들고 박은영의 집을 찾아왔다.

이어 서현진은 출산 준비 꿀팁뿐만 아니라 자연분만 과정에서 느꼈던 고통까지 생생하게 들려줘 박은영을 깜짝 놀라게 했다. 서현진이 돌아간 후 남편 김형우가 박은영이 먹고 싶다고 했던 포도와 웨딩사진 액자를 벽에 걸기 위한 전동 드릴을 사 와 못 박기에 나섰다.

김형우는 자신만만했던 처음과 달리 허당미를 드러냈고, 우여곡절 끝에 못을 박았지만 액자가 삐딱하게 걸려 폭소를 불러일으켰다. 그 뒤 김형우는 박은영을 위해 산전 마사지사에게 임산부에 좋은 마사지를 배웠고, 그 와중에도 장난기를 멈추지 않는 모습으로 배꼽을 잡게 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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