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배우 히로세 스즈, 코로나19 감염
2020. 10.07(수) 10:17
히로세 스즈
히로세 스즈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일본 배우 히로세 스즈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6일 소속사 측은 공식 사이트를 통해 히로세 스즈가 촬영 중인 작품 관계자들이 일괄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가운데, 히로세 스즈의 감염 사실이 확인됐다고 알렸다.

히로세 스즈는 보건소의 지시에 따라 조치를 따를 예정이며, 특별한 증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히로세 스즈는 '바닷마을 다이어리' '루팡 3세:더 퍼스트'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히로세 스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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