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비자발급 거부 당해…LA총영사 상대 또 소송
2020. 10.07(수) 10:34
유승준
유승준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가수 유승준이 비자 발급 거부 관련 소송에서 이긴 지 약 6개월 만에 또 다시 비자 발급을 거부당해 LA총영사를 상대로 소송했다.

7일 중앙일보는 유승준이 대법원의 승소 판결에도 지난 7월 비자 발급을 거부당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유승준 측은 LA총영사관의 비자발급 거부는 대법원 판결 취지에 정면으로 반한다며 비자발급 거부 취소 소송을 다시 한 번 제기했다.

지난 2002년 1월 미국 시민권을 얻으며 병역 면제를 받은 유승준은 입국 제한을 당했다. 이후 유승준은 2015년 9월 재외동포 비자(F-4)로 입국을 신청했지만 거절 당했다.

이에 유승준은 LA총영사를 상대로 비자발급 거부 취소 소송을 제기했고, 대법원은 유승준의 손을 들어줬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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