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애니메이터 역작 '모아나', 안방극장 상륙
2020. 10.16(금) 21:20
영화 모아나
영화 모아나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영화 '모아나'가 안방극장을 찾았다.

16일 TV 편성표에 따르면 MBC는 이날 저녁 8시 45분 '모아나'(감독 론 클레멘츠)를 편성했다.

2017년 1월 국내 개봉한 '모아나'는 바다가 선택한 소녀 모아나가 부족의 저주받은 섬을 구하기 위해 신이 선택한 전설 속의 영웅 마우이와 함께 모험에 나서는 과정을 그린 디즈니 애니메이션이다. 국내 개봉 당시 231만명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했다.

주인공 모아나와 마우이의 콤비 플레이는 물론 아기자기한 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았다. 유명 OST 또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귀여움으로 똘똘 뭉친 베이비 모아나 캐릭터는 대한민국 대표 애니메이터 김상진 캐릭터 디자이너의 손에서 탄생해 개봉 당시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모아나'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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