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째 임신' 정미애, 민요로 '불후의 명곡' 승부수 "축복이와 좋은 무대"
2020. 10.17(토) 19:01
불후의 명곡 강진 신유 나태주 김용임 조정민 정미애
불후의 명곡 강진 신유 나태주 김용임 조정민 정미애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불후의 명곡' 정미애가 민요로 승부수를 띄웠다.

17일 저녁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의 '트롯 남녀 대전 특집'에서는 강진 신유 나태주 김용임 조정민 정미애 등이 출연해 다양한 무대를 꾸몄다.

이날 정미애는 민요 장르인 '천년바위'를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정미애는 "제가 어릴 때부터 민요를 전공했다. 어떻게 보면 저의 장기라고 할 수 있는 민요를 보여드린 적이 없다"고 말했다.

현재 넷째 아이를 임신 중인 정미애는 "넷째 축복이와 함께 좋은 무대 꾸미도록 하겠다"는 각오를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불후의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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