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치미' 정진모 "나이 드니 아내 이윤경 보다 꽃이 위안"
2020. 10.17(토) 23:18
동치미 정진모 이윤경
동치미 정진모 이윤경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속풀이쇼 동치미' 정진모가 꽃에 대해 이야기했다.

17일 밤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서는 이윤경 정진모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출연진은 정진모가 스튜디오에 나오지 않은 이유를 궁금해 했다. 이를 들은 아내 이윤경은 "남편 정진모가 '어부남'이다"라고 말문을 열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윤경은 "남편 정진모는 어디에 내놔도 부끄러운 남자"라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이 가운데 영상을 통해 정진모의 못 말리는 꽃 사랑이 공개됐다. 정진모는 화원을 찾아 꽃들을 둘러보며 행복감에 젖었다.

정진모는 유독 꽃을 좋아하는 이유로 "어릴 때 부터 집 정원에 꽃이 많았다. 그래서 자연적으로 꽃을 좋아하는 것 같다"고 했다.

그러면서 정진모는 "나이가 드니 마누라 보다는 꽃이 위안이 된다"고 했다. 이를 영상으로 보던 이윤경은 "피차일반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