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캐 선발대회' 포스터 공개…김다비(김신영) 유쾌 카리스마 발산
2020. 10.18(일) 09:39
부캐 선발대회
부캐 선발대회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둘째이모 김다비(김신영)의 모습이 담긴 '본캐 파괴쇼 부캐릭터 선발대회' 포스터가 공개됐다.

11월 첫 방송을 앞둔 엠넷 새 예능프로그램 '본캐 파괴쇼 부캐릭터 선발대회'(이하 '부캐 선발대회') 측은 18일 부캐 신드롬의 대표 주자 둘째이모 김다비가 유쾌한 표정을 짓고 있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부캐 선발대회'는 최근 연예계 유행처럼 번지는 다양한 부캐 중 최강의 부캐를 가리는 경연 대회다. 부캐 열풍의 원조 마미손, 둘째이모 김다비, 부캐 종결자 유세윤이 심사위원으로 참가할 예정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와 관련, 이날 공개된 포스터에는 둘째이모 김다비가 양손에 쌍전곤을 쥔 모습으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둘째이모 김다비만의 박력 넘치는 매력이 한 장에 담긴 것. 과연 둘째이모 김다비는 '부캐 선발대회'에서 참가자들을 향해 어떤 사이다 같은 멘트를 내뱉을지 궁금해진다.

한편 '부캐 선발대회'는 시즌 1을 기점으로 시즌 2과 3 등 연이어 대형 프로젝트로 진행된다. 또한 연예인 부캐릭터 지식 재산권(IP)를 기반으로 페르소나만의 방송, 음원, 팬미팅, 웹드라마, 콘서트 등 페르소나 글로벌 세계관을 구축해 부캐릭터판 어벤저스를 만들어 글로벌로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엠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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