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홈즈' 김포 1분 1초등학교 하우스, 세련된 인테리어 '매매가 3억5천만원'
2020. 10.18(일) 23:26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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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1분 1초등학교 하우스가 매물로 등장했다.

18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김포, 인천 지역의 전원주택 매물이 소개됐다.

이날 김숙은 진태현 박시은 부부와 함께 김포시 대곶면 대명리에 위치한 전원주택을 소개했다. 높은 천장과 세련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곳이었다.

초등학교가 가까운 곳을 원했던 만큼, 세 사람이 소개한 매물은 초등학교와 1분 거리에 위치해있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 특징을 살려 김숙은 '1분 1초등학교 하우스'라고 이름 지었다. 김숙은 "반 배정 잘 받으면 집에서 교실도 보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 3개, 화장실 2개로 구성된 '1분 1초등학교 하우스'는 의뢰인 부부 중 남편의 직장까지 자동차로 45분 가량 떨어진 곳이어서 의뢰인이 제시한 조건과 부합했다.

1분 1초등학교 하우스의 매매가는 3억5000만원이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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