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가' 강재준 17kg·이은형 7kg 감량, 3개월 만에 성공
2020. 10.18(일) 23:43
1호가 될 순 없어
1호가 될 순 없어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1호가 될 순 없어'에서 코미디언 강재준 이은형 부부가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18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강재준 이은형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강재준 이은형 부부는 다이어트 결과를 확인하기 위해 체중계에 올라갔다. 강재준의 체중은 91kg. 그는 3개월 만에 17kg 감량에 성공했다.

배 위에 아이스크림을 올려놓고 먹었던 강재준은 "이제는 배 위에 올릴 수가 없다. 나 뱃살이 많이 들어가지 않았냐"고 이야기했다. 장도연은 "공개 코미디 끝나고 술 마시는 게 낙이었는데, 재준 씨가 술을 끊었다"며 강재준을 칭찬했다.

이은형 역시 7kg 감량에 성공해 체중 60kg대에 진입했다. 두 사람은 "다이어트 시작할 때 안 맞아서 걸어뒀던 바지를 오늘 입고 나왔다"며 한층 날씬해진 모습을 보여줬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1호가 될 순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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