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 파격 의상 입고 찰칵 "볼 수는 있지만 만질 수는 없어" [TD#]
2020. 10.19(월) 12:12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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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가수 제시가 몸매가 돋보이는 파격적인 의상으로 누리꾼의 시선을 강탈했다.

제시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를 바라볼 수 있지만, 만질 수는 없어"(You can look and stare but don't touch me)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가슴이 깊게 파인 화이트톤 의상을 입고 있는 제시의 모습이 담겼다. 카메라를 바라보는 강렬한 눈빛이 눈길을 끈다.

제시는 최근 MBC 예능 '놀면 뭐하니?'를 통해 프로젝트그룹 환불원정대를 결성했다. 만옥(엄정화), 천옥(이효리), 실비(화사)와 함께 은비로 활동 중이다.

지난 10일 데뷔곡 '돈 터치 미(DON'T TOUCH ME)'를 발매, 이 곡으로 각종 차트 상위권을 휩쓸었다. 지난 17일에는 MBC '음악중심'을 통해 음악 방송에도 데뷔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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