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리 클락슨,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 겹쳤지만 '음성 판정' [TD할리웃]
2020. 11.16(월) 15:46
켈리 클락슨
켈리 클락슨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이 겹친 미국 가수 켈리 클락슨이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다.

미국 연예매체 엔터테인먼트투나잇 측은 14일(현지시간) "켈리 클락슨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한 현지 매체는 "NBC '켈리 클락슨 쇼' 스태프 다수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2주 격리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소 4명 이상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호스트를 맡고 있는 켈리 클락슨에 대한 코로나19 감염 우려가 높아졌지만, 다행히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켈리 클락슨은 1982년 텍사스 출신의 여가수로, 한국에서는 '비커즈 오브 유(Because Of You)' '스트롱거(Stronger)' 등의 곡으로 유명하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켈리 클락슨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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