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다사3' 지주연, ♥현우에 '최종 답변' 건넨다…두 사람의 미래는?
2020. 12.09(수) 09:57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지주연, 현우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지주연, 현우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우다사3' 지주연이 현우를 향한 마지막 말을 건넨다.

9일 방송되는 MBN 예능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3-뜻밖의 커플'(이하 '우다사3')에서는 지주연, 현우 '우주 커플'의 마지막 이야기가 담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현우와 지주연은 10대 시절을 추억하며 교복을 입곤 카메라 앞에 등장했다. 이후 놀이공원 나들이에 나선 '우주 커플'은 셀프 사진관으로 향해 둘만의 추억을 남겼다. '우다사3' 포스터 촬영 당시 어색했던 포즈를 똑같이 재현하던 두 사람은 3개월 전보다 훨씬 자연스러워진 스킨십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러다 지주연은 현우를 위한 깜짝 선물로 손 편지를 꺼냈다. 지주연은 "가상 연애를 처음 시작할 때 현우는 트렌디한 미혼 남자 배우고, 나보다 연하라 모든 상황이 미안했다. 그간 얼마나 고마웠는지 모른다"며 눈물을 보였다. 이후로도 이어지는 솔직함 가득한 편지 낭독에 현우는 그 어느 때보다 심각한 표정을 지으며 말을 잇지 못했고, 그런 현우에게 지주연이 '최종 답변'을 건넸다고 해 궁금증을 키운다. 과연 지주연이 어떤 답변을 건넸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우다사3' 최종회는 9일 밤 11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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