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 앤 더 시티' 주연 3인방, 인당 출연료 총 110억 받는다 [TD할리웃]
2021. 01.12(화) 16:35
섹스 앤 더 시티
섹스 앤 더 시티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섹스 앤 더 시티'가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오는 가운데, 주연 배우들의 출연료가 화제다.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는 11일(현지시간) "HBO 맥스 '섹스 앤 더 시티'에 출연하는 사라 제시카 파커, 크리스틴 데이비스, 신시아 닉슨이 회당 100만 달러(한화 약 10억9850만 원)를 받게 됐다"고 밝혔다.

'섹스 앤 더 시티' 새 시즌은 총 10회 분량의 에피소드로 구성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단순 계산을 해보자면 세 사람은 이번 시즌을 통해 한화 약 109억 원의 수익을 올리게 됐다.

한편 '섹스 앤더 시티'의 새로운 시즌인 'And Just Like That'의 제작 소식은 전날 사라 제시카 파커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해졌다. 그는 "여전히 궁금할 뿐이다. 그들은 어디에 있을까?"라며 '섹스 앤 더 시티'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사라 제시카 파커는 각종 해시태그를 통해 '섹스 앤 더 시티'의 새 시즌을 예고했다.

이와 관련 버라이어티는 "'섹스 앤 더 시티' 새 시즌은 캐리 브래드쇼(사라 제시카 파커), 샤롯 요크(크리스틴 데이비스), 미란다 호브스(신시아 닉슨)의 50대 사랑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다. 다만 사만다 존스를 연기했던 킴 캐트럴은 출연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섹스 앤 더 시티' 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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