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스 윌리스, 마스크 없이 활보하다 쫓겨나…민폐 행보 [TD할리웃]
2021. 01.13(수) 14:34
브루스 윌리스
브루스 윌리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할리우드 배우 브루스 윌리스가 마스크 없이 외출을 했다 약국에서 쫓겨나는 굴욕을 당했다.

페이지식스 등 다수의 현지 매체들은 12일(현지시간) "브루스 윌리스가 마스크를 착용해달라는 점원의 부탁을 무시해 쫓겨났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브루스 윌리스는 마스크 없이 LA에 위치한 한 약국을 방문했다. 직원은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 상황을 우려해 마스크 착용을 부탁했지만, 브루스 윌리스는 이를 거절했고, 결국 쫓겨났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브루스 윌리스는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채 당당한 표정을 짓고 있다.

한편 브루스 윌리스는 '다이하드' 시리즈 등으로 국내에서도 유명한 배우 중 하나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데스 위시'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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