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골목식당’ 코로나19 겪은 모란역 육개장집 “월세 밀렸다”
2021. 01.14(목) 00:25
백종원 골목식당 성남시 모란역 뒷골목 육개장집 생면국숫집 김치찜짜글이집 백종원 김성주 정인선
백종원 골목식당 성남시 모란역 뒷골목 육개장집 생면국숫집 김치찜짜글이집 백종원 김성주 정인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백종원 골목식당’ 성남시 모란역 뒷골목 육개장집, 월세도 밀린 상황에서 맛 변화가 시급했다.

13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백종원, 김성주, 정인선 등의 성남시 모란역 뒷골목 생면국숫집, 육개장집, 김치찜짜글이집 등 갱생 프로젝트가 공개됐다.

골목식당 성남시 모란역 뒷골목 육개장집 사장님은 “일단 가게를 내놓으려고 결심을 했다”라며 “지금 가게 상황이 어렵다. 월세 내기도 어렵고 해서..”라고 말했다.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사장님 역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인 것.

백종원은 육개장집 육개장 백반 메뉴의 구성과 가격 6500원을 접하고 “이 정도면 괜찮다. 비주얼, 가격으로 우선 합격”이라고 평했다.

백종원은 육개장 좋아하는 김성주를 함께 불러 맛을 봤다. 김성주는 고기를 찢어 넣은 육개장을 맛 본 후 “나쁘진 않은데 뒤에 쓴맛이 있다”고 아쉬워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백종원 골목식당']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