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여전한 '무한도전' 홀릭
2021. 02.19(금) 17:30
그룹 방탄소년단(BTS)
그룹 방탄소년단(BTS)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근황을 전했다.

19일 방탄소년단은 새 앨범 'BE(Essential Edition, 에센셜 에디션)' 발매를 기념해 네이버 브이라이브(V live)를 진행했다.

이날 연습실에 모여 앉은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설 연휴를 비롯해 최근의 일상에 대해 이야기했다.

지난해 어깨 수술로 잠시 활동에 불참했던 슈가는 "여전히 재활 치료 중이다. 치료가 더 힘들어졌지만 열심히 하고 있다. 최근에는 사랑니도 뺐다"고 근황을 전했다.

18일 생일을 맞았던 제이홉은 축하해준 멤버들과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고, 정국은 "운동을 많이 하려고 했다. 생각만 하고 사실은 조금 했다"고 밝혔다. 뷔, 진 등 멤버들은 가족들과 함께 명절을 보냈다고 밝혔다.

지민은 "최근 '무한도전'을 열심히 봤다. 얼마 전에는 '죄와 벌' 특집을 TV에서 해주더라"고 말해 멤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방탄소년단은 빌보드 핫100 1위를 한 '다이너마이트' 뮤직비디오에서도 '무한도전' 속 노홍철의 동작을 따라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RM은 "언제 봐도 재밌다. 보다 보면 시간이 그냥 날아간다"며 '무한도전'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방탄소년단 브이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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