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김지훈 집, 봄맞이 새 단장 [TV온에어]
2021. 03.13(토) 05:58
나혼자산다 김지훈
나혼자산다 김지훈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나혼자산다’ 배우 김지훈 집, 봄을 제대로 맞았다.

12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지훈의 일상이 공개됐다.

김지훈은 여전히 장발을 고수하고 있었다. 기상한 그는 발포 비타민을 탄 비타민음료를 한 잔 들이키며 “너무 맛있어서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창 밖 뷰를 잠시 바라보던 김지훈은 화분을 갈기로 결심했다. 햇살이 내리쬐는 창가에서 그는 반려 식물이 새로 살 집, 화분을 손수 매만지며 분갈이에 성공했다.

김지훈은 “오랜만에 화분 분갈이를 하니까 속이 다 시원하더라”라며 봄을 맞아 창가를 다시 단장한 심경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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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은 “봄이다”라고 외치며 아름다운 봄 날씨를 즐겼다. 이어 그는 봄 나들이를 위해 차를 타고 서울 도로를 달렸다. 그는 노래를 틀어놓고 신나게 자신이 좋아하는 곡을 열창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나혼자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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