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5월 19일 개봉 "북미보다 한 달 빨라" [공식]
2021. 04.08(목) 09:54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가 북미보다 빠른 5월 19일 국내 개봉을 확정 지었다.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제이콥(존 시나)이 사이퍼(샤를리즈 테론)와 연합해 전 세계를 위기로 빠트리자 도미닉(빈 디젤)과 패밀리들이 컴백해 상상 그 이상의 작전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오는 5월 19일 국내 개봉을 시작으로 6월 북미와 유럽에서 순차 개봉된다.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북미보다 무려 37일 빠른 개봉을 확정하며 국내 팬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에 보답했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는 전 세계 50억 달러 이상의 흥행 수익을 가진 최고의 프랜차이즈로, 매 시리즈마다 새로운 흥행 신기록을 갈아치운 바 있다. 이에 과연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가 지난해 코로나19 시기 개봉작 중 435만 명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의 기록도 뛰어넘을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5월 19일 대한민국에서 개봉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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