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촌 잘 생겼어" 몬스타엑스X윤상현 삼남매, '케미' 뚝뚝 (슈돌)
2021. 06.06(일) 23:04
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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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윤상현 아빠와 삼남매가 캠핑에 나섰다. 몬스타엑스 주헌, 민혁이 합류해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6일 밤 방송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아이들의 협동심, 자립심을 키우기 위해 윤스카우트 캠프를 준비한 윤상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아이들은 직접 텐트를 치는 등 직접 일을 하며 캠핑에 적응했다. 주헌과 민혁이 오면서 본격적인 저녁식사 준비가 시작됐다.

민혁과 나온은 채소를 씻어오고, 주헌과 희성은 국수 만들기에 나섰다. 몬스타엑스 삼촌들이 오기 전, 홀로 외롭게 텐트를 쳤던 희성은 주헌과 함께 텐트에 가자 신이 나는 듯 "삼촌 잘 생겼어"라고 이야기하며 주헌에게 마음을 활짝 열어 웃음을 자아냈다.

나온도 마찬가지였다. 나온은 수돗가에서 민혁과 채소를 함께 씻었고,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이목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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