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조이, JTBC '한 사람만'으로 안방극장 컴백 [공식]
2021. 06.11(금) 12:30
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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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레드벨벳 조이가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11일 "조이가 JTBC 새 드라마 '한 사람만'(극본 문정민·연출 오현종)에 캐스팅됐다"라고 밝혔다.

'한 사람만'은 시한부 선고를 받은 여자와 밑바닥 인생 남자가 살인사건으로 얽히며 서로 인생의 진짜 소중한 '한 사람'이 되어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극 중 조이는 성미도 역을 맡는다.

조이가 맡은 성미도는 인생의 절정기에서 시한부 선고를 받은 SNS 인플루언서로, 어린 시절부터 자신을 신비하게 포장하는 것에 능하다. 남들의 시선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성격의 소유자인 만큼 '죽음'을 앞두고 '살인사건'을 맞닥뜨리며 극적인 나날을 보낸다.

앞서 조이는 2017년 tvN 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로 첫 연기에 도전해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어 MBC 드라마 '위대한 유혹자'에 출연, 안정적인 연기를 보여줘 이번 작품에서는 어떤 활약을 할지 기대를 모은다.

'한 사람만'은 오는 12월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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