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아이즈원 재결성 논의 무산 “앞날 응원”
2021. 07.06(화)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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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 재결합이 결국 무산됐다.

6일 CJ ENM 측에 따르면 당초 아이즈원 멤버들 각 기획사들과 재결합 여부를 논의했으나 이는 최종 불발됐다.

아이즈원은 권은비, 미야와키 사쿠라, 강혜원, 최예나, 이채연, 김채원, 김민주, 야부키 나코, 혼다 히토미, 조유리, 안유진, 장원영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지난 2018년 방송된 Mnet '프로듀스 48'을 통해 탄생한 프로젝트 그룹으로 데뷔부터 약 2년 6개월 간 활약했으며 지난 4월 공식 활동을 종료한 바 있다. 히트곡 '라비랑로즈' '비올레타' '피에스타' 등이 있다.

이후 아이즈원 팬들은 멤버들의 재결성을 위한 펀딩 등을 추진했고, 이들을 배출해내다시피 한 Mnet 측 CJ ENM 역시 펀딩과는 무관하지만 이들의 재결합 가능성을 꾸준히 검토해왔다. 하지만 이는 최종적으로 무산됐으며 이에 각 멤버들의 미래를 향한 응원이 불거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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