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3' 측 "오늘(9일) 이지아의 무자비한 반격 시작될 것"
2021. 07.09(금) 14:11
펜트하우스3
펜트하우스3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펜트하우스3' 배우 이지아의 반격이 시작된다.

SBS 금요드라마 '펜트하우스3'(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 측은 9일 후반전의 관전 포인트를 밝혔다.

'펜트하우스3'는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서스펜스 복수극이다. 강렬하고 빠른 전개와 화려하고 감각적인 영상미, 캐릭터의 매력을 생생하게 그려내는 배우들의 호연이 하모니를 이뤄내 금요일 밤을 완벽히 장악하고 있다.

지난 5회에서는 오윤희(유진)를 절벽으로 밀어 떨어뜨린 진범이 주단태(엄기준)가 아닌, 천서진(김소연)이라는 충격적인 반전이 담겨 소름을 유발했다.

더불어 오윤희의 죽음 이후 일그러진 욕망을 채우려는 천서진과 주단태, 큰 슬픔에 빠진 심수련(이지아), 수상한 움직임을 보였던 하윤철(윤종훈)과 백준기(온주완) 등의 면면들이 그려져 앞으로의 스토리에 대한 호기심을 치솟게 했다.

제작진은 "오윤희의 죽음 이후 천서진, 주단태 등 악이 활개를 치는 상황 속에서 심수련도 넋 놓고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라며 "심수련의 무자비한 반격이 시작될 이날 방송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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