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귀귀' 솔라, 극한 다이어트 고충 토로 "눈 떨림까지 와"
2021. 07.11(일) 17:12
당나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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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당나귀귀'에서 그룹 마마무 솔라가 다이어트의 고충을 밝혔다.

11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귀')에서는 완벽한 몸을 만들기 위한 마마무 솔라와 양치승의 막바지 지옥 훈련이 그려졌다.

이날 솔라는 남성 표지 모델이 되기 위해 체중 감량을 시도하느라 지친 모습이 역력했다. 이를 본 김숙과 전현무는 "지금이 제일 힘들 때다. 솔라 표정이 이런 거 처음 본다. 짜증 날 힘도 없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솔라는 "이게 제일 어렵다고 생각한다. 매 순간이 힘들었다. 눈에 초점이 잘 안 맞춰진다. 눈 떨림까지 오더라"라며 극한 다이어트에 대한 고통을 호소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후 양치승은 남성 잡지사를 채차 방문했다. 그는 "체지방을 반토막 냈다. 얼굴에서 티가 나지 않냐"라며 함께 다이어트를 진행한 솔라를 소개했다. 솔라의 모습을 본 직원들은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당나귀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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