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핀 이협, “0.1초도 봐주지 않는다!” 선언한 이유 [TD습격영상]

드리핀 TD습격

2021. 07.15(목) 10:45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영상 안성후 임은지 기자] 그룹 드리핀(DRIPPIN) 이협이 뛰어난 집중력을 발휘했다.

드리핀(차준호, 황윤성, 김동윤, 이협, 주창욱, 알렉스, 김민서)은 최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연습실에서 티브이데일리와 'TD습격'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드리핀은 박상후 기자와 함께 '인간 제로 게임'을 진행했다. 공격과 수비 팀을 나눈 뒤, 숫자를 외치는 게임으로 공격팀이 말한 숫자와 수비팀의 일어난 사람 수가 같으면 패배하는 룰을 세웠다.

첫 번째 게임에서 승리한 '드리핀' 팀의 기세는 이어졌다. 알렉스의 외침에 김동윤이 혼자 일어나 패배의 위기에 몰렸지만, '드리핀' 팀의 배려 속 다시 경기가 재개됐다.

이후 이협의 공격에 황윤성과 박상후 기자가 동시에 일어나면서 이번 게임 역시 '드리핀' 팀이 승리를 가져갔다.

드리핀은 지난달 29일 첫 번째 싱글 '프리 패스'를 발매했다. 이번 앨범은 동명의 타이틑곡 '프리 패스'와 노을과 같이 따뜻하면서도 청량한 느낌을 주는 '스테이', 드리핀의 싱그러운 보컬로 표현한 ‘너의 소원 안에 내가 있었으면 해'까지 총 3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프리 패스'는 리드미컬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신스 팝(Synth pop) 장르로, 좋아하는 사람에게 뭐든지 해주고 싶은 마음을 자유이용권에 비유하는 드리핀만의 귀여운 해석이 담겨 있는 곡이다.

드리핀은 '프리 패스'를 통해 청량감 가득한 멤버들의 보컬과 사랑스러운 퍼포먼스로 보고 듣는 재미를 완벽하게 선사하며 뜨거운 여름을 시원하게 물들일 전망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영상 안성후 임은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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