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삽시다3’ 김영란 “김청, 게이트볼 실력 꽝” 넉살
2021. 07.21(수) 21:02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 김영란, 박원숙 팀이 게이트볼 게임에서 승리했다.

21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서는 박원숙, 혜은이, 김영란, 김청 등의 우정 쌓기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네 사람은 김원희가 가져온 게이트볼로 게임을 즐겼다. 승리는 박원숙, 김영란 팀이었다.

김영란은 “원희가 가져온 선물이 참 마음에 들더라. 왜냐하면 계속 앞으로 게임할 수 있잖냐”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재대결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김영란은 “하나마나, 청이가 잘 할 줄 알았는데 자기도 꽝이더라”라며 웃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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