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골든차일드 '담다디' 출제, 부동의 1위 문세윤 원샷 주인공
2021. 07.24(토) 20:43
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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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놀토'에서 그룹 골든차일드의 데뷔곡이 문제로 출제됐다.

24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이하 '놀토')에서는 윤도현, 이홍기가 게스트로 출연해 노래 가사 맞추기에 도전했다.

이날 멤버들은 강원 양양전통시장의 대표 메뉴 능이크림리소토&닭다리를 걸고 두 번째 문제를 맞혔다. 붐은 2라운드 노래로 골든차일드의 데뷔 앨범 타이틀곡 '담다디'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담다디'는 락킹 사운드에 밝고 청량한 느낌의 곡으로 골든차일드만의 당차고 소년미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며, 이들의 순수함과 열정을 느낄 수 있는 밝은 분위기의 댄스곡이다. 흥겨운 비트와 11명의 멤버들의 청량한 음색이 어우러졌다.

멤버들은 문제 구간을 듣고 빠르게 받아 적었다. 특히 '대전 아저씨' 김동현은 '날마다 오키도키'라고 적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2라운드 원샷 주인공은 받쓰 공개에 자신감을 드러냈던 문세윤이 차지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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