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X이봉근, '조선판스타' 판정단 합류 [공식]
2021. 07.29(목) 13:15
김동완, 이봉근
김동완, 이봉근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신화 김동완과 소리꾼 이봉근이 '조선판스타'에 합류한다.

MBN 새 예능프로그램 '조선판스타' 측은 29일 "지난해 영화 '광대: 소리꾼'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울린 김동완과 이봉근이 판정단으로 출연한다"라고 밝혔다.

앞서 국민 MC 신동엽이 진행을 맡은 '조선판스타' 판정단에는 인간 문화재 신영희 명창을 비롯해, MSG 워너비로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가수 김정민, 소울 대부 김조한, FT아일랜드 메인보컬 이홍기, 실력파 여성 래퍼 치타 등 실력파 가수들이 포함돼 화제를 모았다.

영화에 이어 김동완과 이봉근은 '조선판스타'에 함께 출연을 결정, 예능으로 다시 한번 'K-소리 센세이션'을 위해 뭉쳤다. 이봉근은 "'변화무쌍'이라는 것이 과연 어떤 것인지 '조선판스타'를 보시면 제대로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동완 역시 "내로라하는 조선의 판소리 스타들이 한 자리에 모인 자리가 바로 '조선판스타'다"라며 "어떤 음악 예능보다도 생동감 넘치는 무대를 확인하시게 될 것"이라고 장담했다.

대한민국 최초의 국악 서바이벌 프로그램 '조선판스타'에서는 전 세계의 심장을 두드리고 있는 K-소리의 가능성에 주목, 대한민국 최고의 소리꾼들이 모여 록·발라드·힙합·재즈·팝·트로트·성악 등 모든 장르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미션에 도전하며 가슴 뛰는 무대를 만들 예정이다. 오는 8월 14일 첫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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