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근 "'미치지 않고서야', 더할 나위 없었다"
2021. 08.27(금) 16:19
미치지 않고서야, 박성근
미치지 않고서야, 박성근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박성근이 '미치지 않고서야' 종영 소감을 전했다.

MBC 수목드라마 '미치지 않고서야'(극본 정도윤·연출 최정인)에서 깐깐하고 원리원칙을 중요시하는 공정필로 분한 박성근은 27일 소속사 에이스팩토리를 통해 종영 소회를 밝혔다.

드라마 속에서 센터장의 카리스마 있는 모습부터 동료들과의 끈끈한 케미까지 다양한 결의 연기를 보여준 박성근은 이날 "3월에 시작한 여정이 아직 더위가 식지 않은 8월에 끝이 났다. 창원이라는 생소한 곳에서 촬영했다는 것 그리고 그 창원에서 배우들이 함께했기에 더욱 의미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좋은 배우들과 함께해서 더할 나위 없이 즐거웠던 작품이었다"는 훈훈한 소감을 덧붙였다.

한편 '미치지 않고서야'는 격변하는 직장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몸부림치는 n년 차 직장인들의 치열한 생존기를 그린 드라마로, 26일 최종회를 끝으로 조영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미치지 않고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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