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레인보우 지숙 "♥이두희, 결혼 전 본인의 업적 자주 어필"
2021. 09.13(월) 11:11
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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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라디오쇼' 그룹 레인보우 지숙이 남편 이두희를 언급했다.

13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의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에는 지숙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앞서 지숙은 지난해 10월 프로그래머 겸 기업인 이두희와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에 대해 그는 "제가 오늘 '라디오쇼' 출연한다고 하니까 자기가 먼저 나갔다고 우쭐해하더라"라고 이야기했다.

지숙은 남편 이두희가 빌게이츠와 통화한 사실을 알고 있었다며 "본인에 대한 업적을 만날 때마다 준비해왔다. 나는 방송인으로서 리액션을 잘해줬다. 현재 이두희는 코딩 교육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나도 배워서 어플을 만들었다"라고 덧붙였다.

지난 2009년 레인보우의 첫 미니앨범 '가십 걸(Gossip Girl)'로 데뷔한 지숙은 음반 활동 외에도 예능, 드라마, 영화, 광고, 라디오, MC, OST 앨범 참여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각양각색 매력과 재능을 뽐내며 꾸준히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이 외에도 요리, 메이크업, 켈리그라피, 게임 등 다양한 취미와 재능을 가진 지숙은 최근 냉장고 관리 어플 '냉장 고등어' 개발을 하며 다방면의 끼와 재능으로 팬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쿨FM '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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