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원 출신' 안유진, 코로나19 완치 "격리 해제 후 휴식 중"
2021. 09.16(목) 16:59
아이즈원 출신 안유진 코로나 19
아이즈원 출신 안유진 코로나 19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 출신 안유진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16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안유진이 의료진으로부터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아 격리 해제됐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안유진은 퇴소 후 휴식을 취하고 있다.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여 스케줄을 진행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소속사는 "앞으로도 방역 당국의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고 소속 아티스트 및 스태프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안유진은 지난달 28일 외부 스태프의 코로나19 확진 여파로 PCR(유전자 증폭) 검사를 진행했다. 다음날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격리 도중 인후통 및 발열 증세가 나타나 재검사를 진행, 지난 3일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송선미 기자]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