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다산 블루문 아파트, 알파룸만 2개 "전세가 6억5000만 원"
2021. 09.19(일) 23:07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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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다산 블루문 아파트'가 소개됐다.

19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아버지와 딸 의뢰인을 위한 경기도 남양주 매물 찾기에 나섰다.

이날 의뢰인이 제시한 조건은 경기도 남양주시에 방 3개, 화장실 2개 이상이 있는 신축 매물이었다. 또한 전세가 6~7억 원대 매물을 희망했다.

덕팀의 첫 번째 매물 '다산 블루문 아파트'는 경기도 남양주시 대산동에 위치해 있는 매물이었다. 차로 5분 거리에 경의중앙선 역이 있었으며, 10분 거리엔 아울렛이 있을 정도로 인프라를 갖추고 있었다.

'다산 블루문 아파트'는 2019년에 준공, 주인이 부분 리모델링을 해 거의 신축이나 다름 없었다. 집에 들어서자 마자 보이는 파란색 중문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거실은 한강뷰를 자랑했다. 널찍한 주방과 탁 트인 거실 전경이 인상적이다. 안방에서도 탁 트인 뷰로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안방에는 펜트리급 드레스룸과 호텔식의 깔끔한 화장실, 알파룸을 갖추고 있다.

'다산 블루문 아파트'는 방 3개, 연습실용 알파룸 2개로, 전세가는 6억5000만 원이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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