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사쿠라 계약ㆍ김민주 접촉? 계약 내용 확인 불가"
2021. 09.23(목) 11:24
아이즈원 사쿠라 김민주
아이즈원 사쿠라 김민주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아이즈원 출신 미야와키 사쿠라, 김채원에 이어 김민주도 하이브 신인 그룹 합류설에 휩싸인 가운데, 하이브는 '확인 불가'의 입장을 전했다.

하이브 관계자는 23일 티브이데일리에 "(미야와키 사쿠라와 전속 계약 완료, 김민주와 계약을 위한 접촉 등) 아티스트 계약 내용에 대해서는 확인해 드릴 수 없다. 양해 부탁드린다"는 입장을 밝혔다.

미야와키 사쿠라의 경우 올 초부터 하이브 산하 레이블 쏘스뮤직이 론칭하는 새로운 그룹 멤버로 내정됐다는 설에 휩싸였다.

아이즈원 해체 후 일본에 머무르다 8월 2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당시 하이브 경호팀에서 현장 정리를 맡아 전속 계약설에 불을 지핀 바 있다.

아이즈원은 지난 4월 29일을 기점으로 활동을 마무리했다. 아이즈원의 마지막 앨범은 지난해 12월 7일 발매된 네 번째 미니앨범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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