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온라인 커뮤니티발 열애설…소속사 "지인일 뿐"
2021. 10.14(목) 16:49
방탄소년단 뷔 열애설 사실무근
방탄소년단 뷔 열애설 사실무근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멤버 뷔가 온라인 커뮤니티발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소속사 빅히트뮤직 관계자는 14일 오후 티브이데일리에 "(열애설이 난 상대와 뷔의 관계는) 지인일 뿐"이라며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뷔가 파라다이스 그룹 전필립 회장의 딸과 열애 중이라는 '설'이 제기됐다.

뷔가 13일 전 회장의 부인인 최윤정 이사장과 전시회를 관람했고, 이 자리에 전 회장의 딸이 동석했다는 점을 근거로 삼았다. 뷔가 평소 착용한 팔찌가 전 회장 딸이 론칭한 브랜드 제품이라고도 주장했다.

하지만 소속사는 빠르게 사실관계를 확인하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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