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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문학관' 부활! '300편 엄선해 앙코르…내년 1월 3일 첫방'
2009. 12.24(목) 17:31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송승은 기자] 폐지됐던 KBS 'HDTV문학관'이 '앙코르 TV문학관'으로 부활한다.


'TV문학관'은 고품질 영상을 구현함과 동시에 과거 문학을 현대의 시각으로 재해석한 차별화된 고품격 드라마.


지난 1980년 12월 18일 첫 전파를 탄 'TV문학관'은 격조높은 문학의 향기를 시청자에게 전달하며 감동과 삶에 대한 성찰의 기회를 제공했다.


이와 관련해 KBS측은 "'TV문학관'은 KBS가 가지고 있는 중요한 콘텐츠인 만큼 '앙코르 TV문학관'이라는 타이틀로 신설된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보관된 필름을 최신기계로 텔레시네 한 '앙코르 TV문학관'은 HD에 버금가는 화질로 재탄생, 시청자들을 찾을 예정이다.


TV문학관을 즐겨봤던 한 네티즌은 "고전적 베스트셀러를 다시 만날 수 있다는 것은 각박한 요즘 세대에 선한 영향력으로 다가갈 것"이라며 "오락위주로만 치우친 방송편성에서 잃어버린 소중한 추억을 찾은 듯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오는 2010년 1월 3일 첫 전파를 타는 '앙코르 TV문학관'은 매주 일요일 밤 12시 25분에 시작해 100분 동안 방송된다. 하지만 3일은 신년특집 프로그램으로 20분 늦춰져 밤 12시 45분에 편성됐다.


[송승은 기자 pres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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